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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에스베드 꿀팁] 임산부에게 좋은 수면 자세를 알아보자!
작성자 유에스베드 (ip:)
  • 작성일 2021-03-25 16:4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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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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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

씰리 포스쳐피딕 / 스턴스앤포스터 / 템퍼페딕

직수입 전문 기업 유에스베드 입니다.


모두에게 축복받아 더없이 기쁠 임신, 하지만 이면에는 산모가 겪게될 고통도 숨어있기 마련입니다.

임신으로 인한 신체 변화는 한없이 달콤하기만 했던 잠자리를 자꾸 불편하게 만들기 때문인데요.







임신을 하게 되면 수면 습관에도 많은 변화가 생기며, 임산부의 80% 가량이 수면장애를 경험한다고 해요.

특히 임신 초기에는 피로감을 많이 느끼기 시작해 잠이 늘어나고, 이런 나른한 상태가 임신 중반까지 이어지기도 합니다.

임신 중반에는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서 열이 나기도 하고, 복부 내 압력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편안하게 잠들기가 점점 힘들어지죠.


예비맘의 편안한 수면을 위해, 뱃속에 있는 아기와의 건강한 만남을 위해 준비한 유에스베드 꿀팁 시작해볼게요 ₍ᐢ•ﻌ•ᐢ₎




-




임신 중 숙면이 중요한 이유는?






임신 기간 중에는 불러오는 배 때문에 어떻게 누워도 불편해서 쉽게 잠들지 못하는 경우가 많죠.

임신 중기부터는 대다수의 임산부들이 수면장애로 고생을 하기도 하고,

불편한 자세로 수면을 취할 경우 산모의 골반과 허리에 무리가 되어 통증이 가중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임산부가 잠든 동안에도 태아의 성장이나 호르몬 분비는 멈추지 않고 계속됩니다.

숙면은 태아의 발육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임신 중 수면의 양과 질은 굉장히 중요할 수 밖에 없는데요.


특히, 임신 초기에 겪는 불면증은 유산의 위험이 높아지거나 태아의 면역력을 떨어트릴 수 있으니 조심하는 것이 좋아요.

임산부가 밤 늦게 자거나 수면이 부족할 경우 아이가 태어나면 밤에 잘 안 자거나 밤과 낮이 바뀔 확률도 있다고 합니다.

적정 시간동안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잘 쉬고, 잘 먹는 것도 굉장히 중요해요!




임산부 적정 수면 시간







산모가 충분히 잠을 자지 못하면 본래보다 신체 기능이 떨어지고,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태아에게 영향을 주기 때문에 적정 수면 시간을 지켜주는 것이 좋아요.


일반인의 하루 적정 수면 시간은 7~8시간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임산부는 이보다 많은 8~9시간 정도가 적정 수면 시간이라고 합니다.


가능한 규칙적으로 수면을 취할 수 있도록 낮잠을 잘 때는 30분 이상 자지 않고,

부득이한 경우 15~30분 정도씩 짧게 자는 것을 권장하고 있어요.




임신 단계별로 추천하는 수면자세



임신 초기 - 1~3개월





임신을 하게 되면 프로게스테론이라는 호르몬 수치가 높아져 잠이 많아지게 되는데요.

이전보다 화장실에 자주 가고 싶어지기 때문에 수면 중 잠에서 깨는 횟수도 증가하고,

깊은 잠을 자지 못해 수면 장애를 겪는 임산부들이 많습니다.


임신 초기에는 자궁이 커지지 않아 임산부 본인이 편안함을 느끼는 자세로 자는 것이 태아의 성장에도 도움이 돼요.

다만, 배를 압박할 수 있는 엎드려 자는 자세보다 옆으로 누워 자는 것을 추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 번 길들여진 습관은 쉽게 바뀌지 않을 수 있어 임신 초기부터 미리 올바른 수면 자세를 잡아주는 것이 좋아요.




임신 중기 - 4~6개월






임신 중기부터는 자궁이 조금씩 커지고 배가 나오면서 바로 눕는 자세가 불편해지고, 수면 자세도 자유롭지 못한데요.

편한 자세를 찾기 위해 자주 뒤척거리게 되고 요통을 호소하는 등 심한 경우 만성 불면증으로 이어질 수도 있답니다.


정자세로 잘 경우 자궁이 하대정맥이나 대동맥을 누를 수 있어 임신 중기부터는 옆으로 누워서 자는 것이 좋아요.

이 때, 오른쪽보다는 왼쪽으로 누워서 자는 것이 태아에게 가는 혈류 공급을 더 원활하게 해줍니다.


무릎을 가슴 쪽으로 살짝 굽히고 배 아래에 작은 쿠션을 두거나,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이기 위해 무릎 사이에 베개를 두고 눕는 것도 도움이 된답니다.




임신 후기 7~9개월







임신 후기로 갈 수록 잠이 많아져서 이전에 비해 훨씬 더 졸음이 강하게 밀려오는데요.

가슴 앓이, 다리 저림, 허리 및 어깨 통증으로 인해 숙면을 방해받기도 하고,

뱃속 태아가 방광을 압박해 임신 중기 조금이나마 줄었던 화장실에 가는 횟수가 다시 잦아지기도 합니다.

만삭이 된 시점에는 폐에 압력이 가해져 호흡이 가빠지거나 위산 역류, 태동으로 인해 수면장애가 더 심해질 수 있어요.


임신 후기로 갈 수록 커진 배 때문에 위가 눌리면서 소화 활동이 둔해지고 위산이 역류해 속쓰림이 생길 수 있어요.

이런 경우 등 쪽에 쿠션이나 베개를 받쳐 상체를 살짝 높여서 자는 것도 도움이 된답니다.


특히 자궁이 커져 다리가 저리거나 붓는 증상이 동반되기도 하는데,

임산부용 바디 필로우를 사용해 옆으로 누워 다리를 살짝 위로 하는 자세를 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왼쪽 옆으로 누워 베개 위에 다리를 구부려 얹거나 두 다리 아래 베개를 놓아 다리를 살짝 올리고 잔다는 느낌으로

높게 올리고 자면 허리, 골반, 어깨의 통증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옆으로 누운 자세에서 아래쪽으로 다리를 쭉 펴주거나 베개 위에 다리를 구부려 얹어서 자는

임산부에게 가장 편안한 자세, 심스자세를 이용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여기서 잠깐!

심스 자세란?



심스 자세란 옆으로 누워서 자는 자세로, 허리 근육의 완화와 자궁이 커지면서

복부 대정맥을 압박하는 것을 감소시켜 요통을 줄여주는 자세입니다.

임산부의 혈액 순환이 원활해져 피로가 금방 풀리고 숙면을 유도하는 효과가 있어요.




좋은 자세? 나쁜 자세?




좋은 자세?



등을 대고 반듯하게 눕는 자세는 바른 척추의 형태를 유지하기 어려워 허리에 통증이 생기고, 배가 나오기 시작하면 불편해집니다.

그래서 임신 중기가 끝날 무렵부터는 왼쪽으로 누워 자는 것이 좋지만, 무게가 한 쪽으로 치우쳐 허리, 어깨, 다리에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체중을 받쳐주는 적당한 높이와 모양을 갖춘 임산부 바디 필로우 등을 사용해 올바른 자세를 잡아주는 것이 좋아요.


특히 임산부는 배가 불러있기 때문에 일반인과는 다르게 몸의 무게 중심이 앞쪽에 있어 요통이 자주 발생합니다.

무릎 밑에 낮은 베개나 바디 필로우, 담요 등을 대고 다리를 무릎 위에서 약간 구부려주면 요통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임산부 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오른쪽보다는 왼쪽으로 누워서 자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이야기, 한 번쯤 들어보셨을텐데요!

사람에 따라 편하게 느껴지는 자세는 제각각이지만 대체적으로 왼쪽으로 눕는 것이 더 좋아요.


심장은 가슴 왼쪽에 위치하고 있고, 대동맥 역시 좌측으로 나있기 때문에 중력의 방향으로 혈액을 공급하게 되므로 혈액 순환에 좋고,

일상 생활을 하며 몸에 쌓이는 독소는 림프절을 통해 좌측으로 빠지기 때문에 왼쪽으로 눕는 게 효과적이에요.

또, 위산 역류를 방지해 소화 불량을 겪는 분들이라면 역류성 식도염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답니다.









하지만 가장 좋은 임산부 수면 자세는 본인이 느끼기에 가장 편한 자세랍니다.

이는 매트리스를 결정할 때 고가의 매트리스가 꼭 좋은 매트리스라고 할 수 없고,

본인에게 편안하게 느껴지는 매트리스가 가장 좋은 매트리스라고 고객님들께 안내드리는 것과 비슷한 맥락이에요.


꼭 왼쪽으로 누워야 하고, 바로 눕는 것은 절대 금지해야 한다는 고정 관념에서 벗어나

자신에게 맞는 수면 자세를 찾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너무 폭신한 매트리스나 베개를 사용하기보다는 무거워진 몸무게를 골고루 분산시킬 수 있도록

산모의 인체 굴곡에 잘 맞고, 뒤척임에도 바로 대응할 수 있는 매트리스와 숙면을 돕는 수면 용품을 이용해보세요.





나쁜 자세?




똑바로 눕는 정자세는 커진 배가 장기를 눌러 압박을 많이 가하기 때문에 산모에게 변비가 올 수 있고, 숨쉬기도 힘들어요.

공처럼 빵빵하게 늘어난 자궁이 큰 혈관을 압박해 혈액 순환을 방해할 수 있고 심장으로 들어오는 혈량을 낮출 수 있어요.

약간의 저혈압 증세도 올 수 있고, 커진 배는 척추에 무리를 주어 허리 통증이 올 수 있으니 임신 단계에 따라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엎드려자는 자세 역시 커진 배와 가슴이 눌리게 되면서 숨을 제대로 쉬기 힘들고, 혈액 순환까지 방해하게 된답니다.


반듯하게 눕는 자세가 절대적으로 혈액 순환을 막아 태아 성장까지 방해하는 것은 아니지만,

임신 20주 이후부터는 자궁이 커지기 시작하므로 옆으로 누워자는 것을 권장하고 있어요.

반듯하게 눕고 싶다면 베개를 겹쳐 상체가 20도 정도 높게 올라오도록 눕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숙면을 위한 생활 습관 갖추기








잠들기 전에는 충분한 영양 섭취를 통해 공복감으로 인해 밤에 깨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물을 너무 많이 마시면 배뇨 욕구로 잠에서 깰 수 있으니 늦은 저녁에는 물을 적게 마시는 것이 좋아요.

특히, 카페인이 들어있어 이뇨 작용에 영향을 끼치는 녹차나 커피보다 숙면에 좋은 따뜻한 우유를 마시는 것이 도움됩니다.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거나 족욕으로 하루 종일 몸에 쌓인 긴장감을 부드럽게 풀어주고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것도 좋아요.


침실은 쾌적하고 아늑한 분위기로 숙면을 방해하는 요소들은 제거해주고,

복부를 원으로 그려주면서 마사지를 해주거나 이완 운동을 하는 것도 수면 장애 해결에 큰 도움을 준답니다.





임신과 출산은 경이롭고 행복한 일이기도 하지만

우울증이나 육아에 대한 고민, 신체 변화에 대한 좌절감과 같은 정신적인 고충부터

배가 불러오고 메스꺼움이 느껴지고 육체적인 피로 등 산모가 감내해야할 부분이 많아지게 돼요.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엄마가 행복해야 뱃속의 아이도 행복하다는 것, 절대 잊지마세요! ༼๑⁰⊖⁰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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